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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함께

토션빔 서스펜션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자.

토션빔 서스펜션은 현가장치중 하나의 종류로 좌우 차룬의 트레일링이 탄성이나 토션을 가진 토션빔에 연결된 것을 말한다. 토션빔은 4각박스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하중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서스펜션의 형상은 구조강도를 강력하게 만들기 위해 설계되었다.


차륜을 현가시키기 위해 트레일링 암에 스프링과 댐퍼를 장착하여 토션빔 서스펜션을 강하게 만들어준다. 이것은 차륜의 비틀림을 최소화시키기 위함이다. 탄성 연결이 토션에 의하여 연결되며 일체식의 특성은 독립형의 특성과 유사한 점을 가진다.


토션빔의 형상이나 탄성은 강함에 따라 세팅이 달라진다. 일체식 현가장치의 특성이기도 하다. 독립식 스테빌라이져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배치되는데 토션빔 서스펜션은 좌우 촤륜의 움직임을 독립시킬때 서스펜션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


토션빔이 없으면 트레일링 암 서스펜션과 동일한 능력을 갖게 되며 이것은 오토바이 후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토션 바 서스펜션은 기계공학에서 봉과 보의 역할이 서로 다르다. 봉은 비틀림 탄성을 이용하는 반면 보는 스프링의 역할을 한다. 프랑스에서는 시트로엥사에서 많이 활용한다.


트락시옹 아방에서 최초로 사용되었는데 토션바라는 스프링이 주로 사용됐다. 트랑시옹 아방의 토션바는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의 로워암가 연결되는 형태이며 2차대전에 주로 사용되었다. 트레일링 암에 토션바를 장착하면 스프링을 축으로 결합된다. 토션 바 서스펜션은 전차에 주로 쓰였다.


토션빔 서스펜션은 코일 스프링이 아니며 토션바 스프링을 장착한 것이다. 단순히 철봉과 같은 개념이 아닌 스프링의 역할이다. 토션빔 서스펜션은 트럭에 가장 많이 사용되며 90년대 초반에는 전륜구동차량에 주로 장착되었다. 스포츠카에서는 포르쉐에 장착되었다.


트위스트 빔 리어서스펜션은 후륜용으로 좌우축이 차대에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션빔은 차축간의 연결된 고리로 유지된다. 토션 빔은 생산부터 차축과 일체화되어 나오며 독립식 현가장치는 스테빌라이저와 같이 독립적이지 않다.


용접을 하거나 프레스가공을 통해 결합된 상태로 출시된다고 한다. 가벼우면서 공간활용도도 높지만 이러한 탄성은 독립현가장치에 유리하며 롤링에도 강하여 토션빔 액슬을 개선하여 소형차가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부품공간도 적게차지 하는 장점이 있다.


후륜에 적용할시 후방추돌의 사고에도 뛰어난 방어성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