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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함께

lpg의 시대가 다시 열리나?

최근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조업체들이 너도나도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한국은 전기차 기술개발에 뒤쳐지면서 수소차에 몰두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개발을 포기하고 수소차로 온전히 집중하고 있는데요, 이로인해 기존 전기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불만이 계속 쌓이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수소차를 구매하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불만이 해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소차와 전기차의 가장 큰 단점은 충전시간이 너무 길다는것입니다. 수소차의 충전시간이 전기차에 비해 적지만 수소차도 결국 충전하는데 시간을 몇십분 소요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충전하는데에만 1시간을 소비해야합니다. 만약 장거리를 이동하다가 휴게소에서 충전을 할 경우 휴게소에서 1시간을 보내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종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것이 바로 lpg 차량입니다. lpg 자동차는 오래전부터 친환경차로 여겨져 왔는데요, 정부의 방침으로 영업용 택시나 장애인에 한해서만 보급을 해주었습니다. 일반인들은 lpg차량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할 수 없었는데요, 최근 환경에 대한 문제에 경각심을 인지하고 lpg차량을 일반인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활로를 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에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lpg의 시대가 열리면 그나마 저렴했던 lpg값이 다시 올라갈것이라는 예측때문입니다. 그러면 lpg의 장점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lpg차량에는 qm6 모델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합니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있는 쏘나타 모델은 택시모델로는 전락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는데요, 워낙 쏘나타lpg 차량이 택시 보급모델로 여겨지다보니 일반인들이 구매하기에는 이미지면에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최근 출시되는 lpg차량에는 도넛형 탱크가 적용될것이라 합니다.




lpg 차량은 가격이 저렴한것은 아니지만 휘발유차량과 유사할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단지 유지비가 25%저렴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르노삼성과 기아차가 lpg차량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앞으로 lpg 차량 시장을 독점할것이라는 측면을 내비추고 있습니다. 현대차에서 출시한 신형쏘나타는 lpg모델도 출시하면서 더욱더 대중화를 목표로 여러가지 장점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suv로 분류되는 qm6는 lpg차량이면서 suv라는 장점을 두개나 가지고 있어 향후 lpg차량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것이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suv는 세단과 다르게 5인승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 lpg 세단의 큰 단점인 적재량을 해소하는데 가장 큰 업적을 쌓을것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