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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함께

모터사이클의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자.

모터사이클은 여러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온로드 바이크의 경우 포장된 도로를 주행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바이크 코너링이 장점인데 그립을 중시하여 타이어는 오프로드용을 장착했고 면적이 넓어 서스펜션의 가동범위가 매우 넓다.


과거의 바이크는 사실상 온로드 타입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크루저나 비즈니스 모델도 여기에 속하며 로드레이서 바이크도 동일하다. 오프로드 바이크는 비포장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바이크이다. 포장 노면의 그립보다 미끄러지기 쉬운 자갈이나 흙위를 달리기 쉽게 만든것이다.


오히려 돌출부의 힘으로 작용하여 달리기 때문에 이것을 뒷받침해줄 넓은 핸들을 장착하고 있고 노면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스트로크와 긴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있다. 주행중의 움직임은 비포장 도로를 달릴때도 안정감을 가져다주며 점프나 계단 오르기와 같은 기술도 가능하다.


듀얼 퍼포즈 바이크는 험한 길을 달리가 어려워 오프로드 바이크와 정반대이다. 하지만 승차감도 좋지 않은데 순전히 온오프를 달릴 수 있게 만들어졌다. 

주행 목적이 온로드 주행을 의식하고 있지만 가벼운 차체중량과 편안한 시트로 구성되어 안전함에 초점을 맞췄다기 보다 일반주행에 초점을 맞췄다고 볼 수 있다. 고속 주행성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기량을 600cc 이상으로 장착한 모델이 많이 출시되었다.


스쿠터는 두발과 다른 사람의 발까지 놓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고 구조엔진과 수하물 수납용 트렁크까지 장착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따. 대부분 클러치 부품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 무단 변속기를 사용하게 된다. 일반인도 조작하기 쉬운만큼 정비성도 좋다.


레저용으로 많이 사용되어 여행지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스쿠터이다. 배기량은 50cc로 시작하여 클래식부터 스포츠, 빅스쿠터형태로 존재한다. 클래식스쿠터는 이탈리아의 베스파 브랜드가 가장 유명하다.


비즈니스 바이크는 모터사이클이라 부르며 커브 스타일의 바이크라고 알려져있다. 휠 사이즈가 큰것이 강점이며 거친 노면을 달리거나 상업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동남아시아나 유럽에서 자가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중 혼다의 커브모델이 가장 잘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대림 시티가 유명하며 내구성도 좋고 자동 클러치를 착용하여 매우 쉽게 조작 할 수 있다.


레플리카는 실제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레이싱바이크와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경주용과 비슷한 형태로 매우 뛰어난 사양을 그대로 재현해준다. 높은 속도를 내고싶다면 레플리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고성능 바이크로 여겨지는 만큼 풀페이스 헬멧과 장갑등 안전을 위한 장비를 반드시 갖춰야 신체를 지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