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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함께

토요타 프리우스 산다 vs 안산다

토요타 프리우스는 일본 자동차 회사중 한곳으로 프리미엄 반열에 오르려고 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일본이 가장 빠르고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을 말해주는것이 바로 토요타 프리우스 입니다. 1997년에 등장한 프리우스는 가솔린 엔진 + 전기모터를 장착하여 하이브리드계의 선두주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면서 하이브리드계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토요타 프리우스만의 강력한 성능 때문이라고 합니다.





토요타 프리우스를 두고 당연히 산다, 안산다의 문제로 소비자들이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요, 토요타 프리우스의 디자인 때문입니다. 너무나 미래로 왔가는 디자인은 다소 불편해 보이면서도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어찌보면 프리우스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계인과 같은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상당히 갈린다고 합니다. 반면 특이한 디자인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어 프리우스의 구매에 대해 갑론을박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만큼 프리우스가 장점이 많다는것을 말해줍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연비인데요, 연비괴물이라 불리기도 부족할정도로 공인연비가 21.4km에 해당합니다. 고속주행을 할 경우 28km도 가뿐하게 찍을 정도이기 때문에 기존의 타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월등히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괜히 연비 끝판왕이라고 불리는것이 아닌데요, 가격은 무려 4,830만원입니다. 가장 단점이라고 하면 바로 가격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상쇄할정도로 높은 연비로 인해 소비자들이 더욱더 혼란을 겪고있는것입니다. 가볍게 운전을 해도 18~20km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출퇴근길을 달려도 평균 19km가 나올정도니 괜히 연비에 대한 말이 계속 나오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앞서 가격이 단점이라고 했지만 지원금을 받게되면 2,490만원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이가격도 저렴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혜택을 생각하고 연비까지 생각하면 수입차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안산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실내 옵션사양때문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첨단 사양이 하이브리드 모델중 떨어진다는것입니다. 수입차이기 때문에 가격을 낮추기 위해 첨단 ADAS가 장착되지 않고 기본적인 편의사양도 없어 에어백이 최대의 옵션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입니다.



가격에 대한 부분이 더 높아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옵션을 줄인것인데 이것으로 인해 토요타 프리우스는 실용적이면서도 실용적이지 않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