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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자

빅히트 주가 분석모음

주변에 주식을 좀 한다는 사람들은 늘 이렇게 말한다 빅히트를 방탄소년단 하나보고 어떻게 믿고 가냐고 하지만 빅히트 주가는 엄청난 상승을 했었다 현재도 꾸준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빅히트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부분이 방탄소년단 밖에 없는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목차

빅히트란
주가현황
이제시작?
보이그룹 탄생?

 


빅히트란


빅히트는 2005년에 설립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기업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음악 및 라이프스타일 컨텐츠를 제작하고 서비스 하고 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쏘스뮤직등 레이블 지분인수를 통해 멀티레이블 체제를 구축했고 소속 아티스트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등이 있다



2020년 반기 기준 앨범매출 MD 및 라이선싱 매출이 전체 매출의 45.22% 30.59%를 차지한다 이말은 소속 아티스트에 따라 매출에 대한 부분 상당한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걸 말해준다


빅히트 주가 현황

 


현재 빅히트 주가 상한가는 304500 하한가는 164500 52주 최고는 351000 최저는 141000이다 외국인 비율은 9.31% 시가총액은 81400억 코스피 39위이다 매도상위에는 키움증권 미래대우 삼성증권 NH투자 JP모간이 있다 매수상위에는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대우 KB증권 NH투자가 있다

외국인들의 지분율도 살펴보자 지난 1월 7일의 경우 3.63% 2월 18일의 경우 9.44%로 엄청난 상승을 보인다 꾸준한 순매수로 빅히트의 성장을 돕고 있다 기관도 마찬가지로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빅히트 주가 이제시작


빅히트는 올해들어 YG엔터, 네이버와 연이은 메가딜을 성사시킨데 이어 유니버셜 뮤직과의 협업 소식 등 호재가 이어지며 주가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내일은 상장 후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향후 주가 추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라는 상징성과 향후 미래 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보답하듯 빅히트는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음원·음반유통과 MD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YG플러스의 지분을 취득했고, 네이버로부터 팬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 브이라이브(V-LIVE) 사업을 양수했다.


이에따라 증권사들은 호실적을 예상하는 가운데 올해 실적은 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 역시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경우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19일 종가보다 49%가 높은 수치다.


글로벌 보이그룹 만든다


빅히트는 세계 3대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이 케이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 경영진들은 18일 오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전략적 협업 계획을 공동 발표했다.

선발 방식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하고, 미국 내 미디어 파트너사와 함께 2022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한다. 빅히트와 UMG 산하 게펜 레코드가 합작 레이블을 설립해 LA에 본사를 두고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요약

전례없는 그룹 탄생에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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