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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함께

하이브리드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자.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높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오염물질 배출이 낮아 친환경차로 불린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내연기관은 최대 효율 구간에서 설계가 되는데 완전연소에 가깝에 이루어져야 최대효율을 내므로 배기가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다.


완전연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최대효율을 낼 수 없다. 소음이 적은것도 하이브리드의 장점인데 이것은 때론 단점이 되기도 한다. 전기모터로만 적용되는 저속에서는 소음이 아예없다고 할 수 있다. 정속주행시에도 동일하며 운전자에겐 적은 피로도를 선사해준다.


하이브리드는 최대 효율구간에서는 더욱 성능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로써 엔진의 진동을 파악하기가 쉽고 어떻게 운전을 해야 전기모터로만 구동되는지 깨닫게 된다. 운전하는 재미도 처음엔 느낄 수 있고 소음을 운전자가 파악하여 조절할수도 있다.


공차중량도 일반 자동차보다 가벼울거라 생각하지만 무겁기 때문에 안정감 또한 높다고 할 수 있다. 유지비나 고장율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 알려진 수준과는 다르다. 현재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수많은 고장과 유지비에 대한 논란이 많다.


아직 10년인 안되었기 때문에 실사용자들의 10년이 되어야 확실한 논란을 파헤칠 수 있다. 전기계통의 문제와 내연기관의 문제가 동시에 적용디기 때문에 유지보수는 당연히 적어지는것이 맞다. 내연기관의 부품또한 적어졌기 때문에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보다는 유지보수가 덜 드는것이 상식적이다.


엔진을 덜 사용하는 만큼 브레이크 패드도 덜 사용하게 되고 차량의 컨디션또한 좋은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실사용은 얼마되지 않지만 개발된지 20년이나 되는 하이브리드는 아직까지 큰 문제가 제기된적은 없다. 배터리교체가 가장 큰 문제지만 이것은 시기가 다가오면 알 수있다.


내연기관차에 배터리가 들어가게된 하이브리드 차량은 시트 하단이나 차중심부에 장착된다. 이로인해 무게는 늘어나게 되고 차량의 안정감은 더욱 상승하게 된다. 자세제어가 자동으로 가능하며 동급대비 차량의 안정감을 살펴보면 코너링만 살펴봐도 답을 알 수 있다.


게다가 하이브리드는 가속력이 좋다고 알려져있다. 전기모터의 특성때문인데 연비를 중점에 두었지만 전기모터의 최대토크가 저 rpm부터 나오는 특성으로 일정하면서도 높은 가속력이 장점이다. 렉서스 차량이나 인피니티와 같은 고급차종에도 적용되어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형식을 적용하게 된다.


전기모터는 엔진을 장착한 차종보다 토크가 훨씬 안정적이고 수치가 높다. 이로인한 대표적인 차량이 렉서스 gs450h, 인피니티 q50s이다. 배기량이 같아도 연비면에서 차이가 나고 퍼포먼스 세팅을 하여도 내연기관 차량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