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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변속기의 특징과 개념에 대해서 정리하기. 수동변속기를 채택한 차량에 익숙해지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자전거나 수영과 비슷하게 몸에 체득이 되면 잊어버리지 않지만 운전이 어려워 여성운전자들이 오랜시간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특히 오토를 운전하는 사람은 수동변속기에 적응을 더욱 못하게 된다. 변속동작을 기계가 아닌 사람이 해줘야 하기 때문에 연비부분에서는 높을 수 있다. 하지만 변속을 위해 모든 구동을 운전자가 직접해야 한다. 클러치를 밟고 기어를 변속하여 구동해야한다. 동력을 끊으려면 변속기의 기어를 바꾸기전에 클러치를 먼저 밟아야 하고 그 다음 기어를 변속해야한다. 이러한 과정은 오토의 경우 자동으로 전환되지만 수동변속기는 이러한 과정을 운전시 항상 해줘야한다. 일반 자동차에는 항상 적용되었던 변속기지만 현재는 찾아볼 수가 없다. 트레일러.. 더보기
하이브리드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자. 하이브리드는 연비가 높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오염물질 배출이 낮아 친환경차로 불린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내연기관은 최대 효율 구간에서 설계가 되는데 완전연소에 가깝에 이루어져야 최대효율을 내므로 배기가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다. 완전연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만큼 최대효율을 낼 수 없다. 소음이 적은것도 하이브리드의 장점인데 이것은 때론 단점이 되기도 한다. 전기모터로만 적용되는 저속에서는 소음이 아예없다고 할 수 있다. 정속주행시에도 동일하며 운전자에겐 적은 피로도를 선사해준다. 하이브리드는 최대 효율구간에서는 더욱 성능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로써 엔진의 진동을 파악하기가 쉽고 어떻게 운전을 해야 전기모터로만 구동되는지 깨닫게 된다. 운전하는 재미도 처음엔 느낄 수 있고 소음을 .. 더보기
자동변속기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기. 자동변속기는 말그대로 기어를 자동으로 변환해주는 변속기다. 클러치와 변속기의 작동을 통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장치이다. 승용차에 대부분 적용되어 있으며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운전면허에 따라 자동변속기를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 달라진다. 지금은 자동변속기가 상용화되었지만 90년대의 경우 자동변속기를 장착하려면 고급 옵션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했다. 차량가격에서 자동변속기가 차지하는 부분이 컸을정도로 기술력에 대한 한계를 보여준다. 현재는 기술력이 좋아져 내구성이나 출력, 연비면에서 월등하다. 현재는 오히려 수동변속기가 과거의 전유물이 되었고 화물차를 운행하는 사람들만 아직까지 경험하고 있다. 자동변속기의 장점은 기어 변속중 엔진 정지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다 아예없는 것은 .. 더보기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클러치는 건식과 습식으로 구분되는데 클러치의 구조에 따라 공기의 흐름이 달라져 클러치를 냉각시키는 기술도 달라지게 된다. 냉각 효율이나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으려면 건식을 미션 자체에서 허용해야 한다. 건식이 습식보다 구조는 단순하지만 토크 허용치가 높아 고성능차량에 사용되고 있다. 건식에 비해 사이즈가 큰 습식은 무겁고 크기가 커서 단점으로 치부된다. 스포츠카에는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되는데 승용차에는 건식 클러치 미션이 사용된다. 변속기 내부의 1단, 3단, 5단은 빨간색축에 해당되고 나머지 2단 ,4단, 6단의 경우 연두색 축에 부착된다. 클러치는 기어에 맞물려 돌아가는 샤프트가 장착이 되고 샤프트는 각각의 클러치에 연결이 되어 작동을 하게 되는 방식이다. 클러치는 두개로 각각의 작동을 실행하며 샤프.. 더보기
전륜구동의 장단점을 파헤쳐보자. 전륜구동은 앞쪽바퀴나 뒷쪽바퀴만 작동되는것이 아닌 전륜이 구동되는것을말한다. 장점으로는 제조원가가 저렴하고 실내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는것이다. 후륜구동은 무게 배분을 잘 맞춰야하는 요소가 있다. 게다가 완성도가 높아야 조종을 쉽게 할 수 있으며 설계적인 면에서 제조원가가 많이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전륜구동은 기술이나 노하우가 없어도 일정이상의 운동성능 및 조종안정성이 확보가 되어 설계에서 자유롭다. 이로인해 개발비나 설계비가 줄어들어 원가절감이 된다. 엔진이나 변속기를 구동축하는 실내공간도 침범하지 않아 실내공간의 확보도 쉬운편이라 대중들도 전륜구동을 많이 선호한다. 실제로 현대사회에서도 전륜구동의 차량이 더욱 비싸며 소비자들도 후륜보다 전륜을 선택하고 싶어한다. 현대에는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 .. 더보기
전륜구동의 역사와 특징을 알아보자. 전륜구동은 18세기 퀴뇨의 대표적인 증기자동차로 인해 시작되었다. 1920년대 미국의 코드가 1930년에 독일의 데카베 차량으로 올라오면서 시트로엥의 11CV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다.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건 시트로엘 2CV이며 3기통이상의 엔진에만 장착되는 미니에서 시작됐다. 이당시 전기팬으로 라디에이터를 식히는 개념이 도입되었고 라디에이터 위치도 옆쪽에 위치하게 된다. 현재는 앞쪽에 있지만 당시에는 이러한 기술의 한계로 크기를 줄이는게 힘들어 대부분 앞쪽의 크기가 유난히 큰 형태로 양산화하게 되었다. 특히 엔진옆에 변속기가 있는 경우와 엔진 아래쪽에 변속기가 있는 경우의 차량이 있게 된것이다. 이후 동독에서도 전륜구동을 장창하게되었으며 한국의 경우 1985년 포니엑셀에 적용되었고 이후 대부분의 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