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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구동의 장단점을 파헤쳐보자. 전륜구동은 앞쪽바퀴나 뒷쪽바퀴만 작동되는것이 아닌 전륜이 구동되는것을말한다. 장점으로는 제조원가가 저렴하고 실내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는것이다. 후륜구동은 무게 배분을 잘 맞춰야하는 요소가 있다. 게다가 완성도가 높아야 조종을 쉽게 할 수 있으며 설계적인 면에서 제조원가가 많이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전륜구동은 기술이나 노하우가 없어도 일정이상의 운동성능 및 조종안정성이 확보가 되어 설계에서 자유롭다. 이로인해 개발비나 설계비가 줄어들어 원가절감이 된다. 엔진이나 변속기를 구동축하는 실내공간도 침범하지 않아 실내공간의 확보도 쉬운편이라 대중들도 전륜구동을 많이 선호한다. 실제로 현대사회에서도 전륜구동의 차량이 더욱 비싸며 소비자들도 후륜보다 전륜을 선택하고 싶어한다. 현대에는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 .. 더보기
전륜구동의 역사와 특징을 알아보자. 전륜구동은 18세기 퀴뇨의 대표적인 증기자동차로 인해 시작되었다. 1920년대 미국의 코드가 1930년에 독일의 데카베 차량으로 올라오면서 시트로엥의 11CV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다.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건 시트로엘 2CV이며 3기통이상의 엔진에만 장착되는 미니에서 시작됐다. 이당시 전기팬으로 라디에이터를 식히는 개념이 도입되었고 라디에이터 위치도 옆쪽에 위치하게 된다. 현재는 앞쪽에 있지만 당시에는 이러한 기술의 한계로 크기를 줄이는게 힘들어 대부분 앞쪽의 크기가 유난히 큰 형태로 양산화하게 되었다. 특히 엔진옆에 변속기가 있는 경우와 엔진 아래쪽에 변속기가 있는 경우의 차량이 있게 된것이다. 이후 동독에서도 전륜구동을 장창하게되었으며 한국의 경우 1985년 포니엑셀에 적용되었고 이후 대부분의 차.. 더보기